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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 적어 둔 숫자와 쥐고 있는 실물은 해마다 한 번 마주 놓입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

위너세무회계 · 2026년 11월 4일 · 조회 2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먼저 묻는 해가 닫히는 날의 수량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이 정리한 오간 것을 그때 적어야 하는 까닭 물품관리법 제19조와 제31조가 적어 둔 세어 보는 구간 팔린 몫의 값을 셈하는 산식과 어긋남을 고칠 수 있는 때 수량을 비워 둔 해에 셈에서 비는 부분 다섯 가지 12월 안에 세어 둘 항목과 봄에 그 숫자가 들어가는 곳 위너세무회계 대표세무사 직접 검토와 비대면 접수 안내

12월 31일 저녁에 가게나 창고에 남아 있는 물건의 수량을 숫자로 말할 수 있는 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은 조회하면 그대로 나오지만, 그날 손에 쥐고 있던 수량은 그날 세어 두지 않으면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두 작성 방법을 가르는 가장 깊은 지점입니다. 간편장부는 날짜와 거래 내용과 금액을 적습니다. 오간 돈이 중심이어서 해가 끝나면 그 해의 기록이 그대로 닫힙니다. 복식부기는 같은 거래를 두 곳에 적기 때문에, 해가 끝나는 날에 쥐고 있던 것의 수량과 값이 숫자로 남습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을 때 저희가 가장 먼저 묻는 것도 해가 닫히는 날의 수량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두 방법을 맞세우는 표부터 꺼내지 않겠습니다. 쥐고 있는 것을 실제로 세어 적어 둔 숫자와 맞추고, 어긋난 까닭이 분명할 때에만 적어 둔 쪽을 고치라고 적어 놓은 법이 있습니다. 물품관리법이 그렇습니다. 그 조문을 앞세우겠습니다.

들이고 내보낸 것을 그때그때 밝혀 적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적어 두지 않으면 뒤에 세어도 맞출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수량은 움직이는 숫자입니다. 오늘 들어온 열 개와 어제 나간 세 개가 각각 적혀 있을 때에만 지금 남아 있는 일곱 개가 설명됩니다. 들어온 것만 적고 나간 것을 적지 않으면 남은 수량은 영원히 맞지 않습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을 맡기시면 들이고 내보낸 기록을 거래 단위로 다시 세워 드립니다.

돈 쪽은 이 문제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계좌와 카드는 움직일 때마다 바깥에서 기록을 만들어 주고, 홈택스에 등록해 두면 집계까지 따라옵니다. 물건 쪽은 그렇지 않습니다. 매입할 때는 세금계산서가 기록을 만들어 주지만, 그 물건이 팔려 나가거나 못 쓰게 되어 빠져나갈 때는 아무도 기록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한 해의 이익은 들어온 돈에서 나간 돈을 빼서 나오지 않습니다. 팔린 물건의 값을 빼야 나옵니다. 팔린 물건의 값은 들여온 값에서 남아 있는 값을 빼서 구하는데, 남아 있는 값을 모르면 이 계산은 중간에 멈춥니다. 복식부기가 요구하는 것은 어려운 양식보다 바로 이 수량입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작업도 이 수량을 거꾸로 맞추는 일입니다.

수량을 적는 일이 번거롭게 느껴지는 까닭은 돈과 달리 세는 사람이 본인뿐이기 때문입니다. 거래처는 자기가 보낸 수량만 알고, 손님은 자기가 사 간 수량만 압니다. 지금 몇 개가 남아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쥐고 있는 쪽 한 사람뿐이고, 그 사람이 적어 두지 않으면 그 숫자는 어디에도 생기지 않습니다.

오간 것그때 밝혀 적는 것적지 않고 지나갔을 때
물건을 들였을 때날짜와 수량과 들인 값매입은 증빙으로 남지만 수량은 비게 됨
물건이 팔려 나갔을 때날짜와 수량팔린 몫의 값을 셈할 근거가 없어짐
못 쓰게 되어 버렸을 때날짜와 수량과 버린 사유손실로 다루기 어려워짐
해가 끝나는 날그날 남아 있던 수량그 해와 다음 해 양쪽의 셈이 흔들림
숫자를 적지 않고 넘어간 부분
작성 방법을 가르는 업종별 수입금액의 선, 기장세액공제에 함께 정해져 있는 한도, 한 번에 비용으로 넣을 수 있는 자산의 금액 한계는 매년 다시 정해지는 숫자입니다. 그래서 본문에는 비율과 금액을 쓰지 않았습니다. 접수하시는 해의 고시 기준으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돈만 적는 해와 수량까지 적는 해
같은 사업인데도 어느 해는 돈만 적고 어느 해는 수량까지 적게 됩니다. 어느 쪽이 되는지는 직전 연도의 수입금액과 업종 구분으로 정해지고, 본인이 고르는 영역에는 복식부기로 올려 적는 쪽만 열려 있습니다.

물품 쪽 조항은 쥐고 있는 것을 어떻게 세게 해 두었나요

물품관리법 제31조는 두 항으로 짧게 끊어 적어 두었습니다. 1항은 물품을 출납하게 하려면 출납할 물품의 분류를 명백히 하여 그 출납을 명하여야 한다고 적었고, 2항은 그 명령이 없으면 물품을 출납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들이고 내보내는 움직임 자체를 기록 없이는 일어나지 못하게 막아 둔 것입니다.

제16조 2항은 주요 물품과 그 밖에 필요한 물품에 대하여 정수를 정하여 관리하도록 요구하고, 제18조는 사용빈도가 높거나 재고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물품에 대하여 재고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재고관리기준을 정하여 관리하도록 요구합니다. 얼마를 쥐고 있을지를 미리 정해 두게 한 것입니다. 제30조는 쥐고 있는 동안에도 항상 사용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상태로 보관하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조문은 제19조 1항입니다. 정해진 주기로 돌아오는 정기재물조사를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고,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그 밖에 수시로도 실시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적어 둔 숫자를 믿고 넘어가는 길을 조문이 닫아 두고, 실제로 세어 보는 구간을 주기로 집어넣은 셈입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으며 이 조문을 끌어온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끌어온 조거기 요구하는 작업봄의 셈에서 되풀이되는 곳
제31조 1항과 2항분류를 밝혀 명령한 뒤에만 출납거래마다 내용과 수량을 적어 두는 일
제16조 2항과 제18조얼마를 쥐고 있을지 미리 정함적정 재고를 정해 두고 과부족을 보는 일
제19조 1항주기로 돌아오는 조사를 반드시 실시해가 끝나는 날의 수량을 직접 세는 일
제30조항상 쓰거나 내보낼 수 있는 상태로 보관못 쓰게 된 것을 따로 가려 두는 일
장부의 요건은 이 법에 없습니다
물품관리법은 국가가 쥐고 있는 물품의 관리를 다루는 법이고, 개인사업자의 작성 방법이나 비용의 범위를 정하는 규정은 여기에 없습니다. 어느 방법으로 적어야 하는지는 소득세법과 그 시행령에, 기록을 어디까지 갖춰 두어야 하는지는 국세기본법에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끌어온 것은 세는 일을 주기로 집어넣은 설계 하나입니다.
받아 두고 쓰지 않은 조
같은 법에는 수급관리계획을 세워 제출하게 하는 조문과 운용 결과를 정해진 날까지 보고하게 하는 조문이 함께 있습니다. 설명에 쓰기 좋아 보였지만 제출과 기한을 다루는 구조는 다른 글이 먼저 지나갔으므로, 받아 두고 그대로 덮었습니다.

세어 본 수량과 적어 둔 수량이 어긋나면 어느 쪽을 고치나요

물품관리법 제20조가 그 답을 적어 두었습니다. 재물조사 결과 물품의 증감이 발견된 경우 그 원인이 사무상 착오라는 것이 명백하면 이를 조정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기준은 세어 본 쪽이고, 고치는 대상은 적어 둔 쪽입니다. 다만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어긋난 까닭이 분명해야 합니다.

세금 쪽에서도 같은 조건이 걸립니다. 해가 끝나는 날의 수량을 세어 적어야 팔린 몫의 값이 셈되고, 세어 본 결과가 적어 둔 것과 어긋났다면 왜 어긋났는지를 함께 적어 두어야 합니다. 못 쓰게 되어 버린 것이 있으면 그 사실을 적어 둔 기록이 있어야 손실로 다룰 수 있습니다. 물품관리법 제35조 1항이 쓸 필요가 없거나 쓸 수 없는 물품에 대하여 불용의 결정을 하도록 적어 둔 것과 같은 모양입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못 쓰게 된 몫을 따로 챙기는 것은, 그 기록이 없으면 손실이 그대로 묻히기 때문입니다.

팔린 몫의 값 = 해가 열릴 때의 수량 + 그 해에 들인 수량 − 해가 닫힐 때의 수량
해가 닫힐 때의 수량을 세어 둔 해  →  팔린 몫의 값이 숫자로 떨어짐
해가 닫힐 때의 수량을 비워 둔 해  →  팔린 몫의 값 = ( ? )
세어 본 결과적어 둔 쪽을 고칠 수 있는 때고치기 어려운 때
적어 둔 것보다 적게 남아 있음팔려 나간 수량이 기록에 빠진 것이 확인될 때빠진 까닭을 설명할 기록이 없을 때
적어 둔 것보다 많이 남아 있음들인 수량의 기재가 빠진 것이 확인될 때매입 증빙 자체가 없을 때
못 쓰게 된 것이 섞여 있음날짜와 수량과 사유를 적어 둔 기록이 있을 때버린 사실을 뒤에 말로만 전할 때
수량 자체를 세어 둔 적이 없음남은 기간부터 세어 적기 시작할 때지나간 날의 수량을 되살리려 할 때
세어 보지 않은 수량을 낮춰 적는 쪽
저희가 하는 일과 방향이 반대입니다. 남아 있는 수량을 실제보다 적게 적으면 팔린 몫의 값이 커지고 그 해 세금이 줄어 보이지만, 다음 해의 출발 숫자가 함께 내려가 결국 되돌아옵니다. 저희 작업은 실제로 세어 본 수량을 적고, 그 수량으로 그동안 비용 줄에 올라가지 못했던 몫을 찾아 올리는 일입니다.
수량을 비워 둔 채 경비율로 넘어가면
복식부기로 적어야 하는 해를 경비율로 접수하면 그 해는 기록을 갖추지 않은 해로 읽혀 무기장에 따른 가산이 20퍼센트 더해집니다. 기한 내 신고를 요건으로 하는 감면과 공제가 함께 빠질 위험도 생깁니다. 반대로 적어 둔 수량이 실제보다 적어 소득이 낮게 올라간 해가 있으면, 모자란 만큼에 과소신고에 따른 가산이 붙습니다.

수량을 세어 두지 않은 해에는 셈의 어느 부분이 비게 되나요

비는 곳은 한 군데가 아닙니다. 팔린 몫의 값이 먼저 비고, 그 값이 비면 소득금액이 흔들립니다. 비품과 차량의 값도 함께 비게 됩니다. 한 개의 값이 작은 것은 들인 해에 바로 비용으로 넣고 그보다 큰 것은 여러 해에 걸쳐 나누어 넣게 되어 있는데, 지금 무엇을 몇 개 쥐고 있는지 모르면 나누어 넣을 대상 자체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받을 돈과 갚을 돈도 같습니다. 올해 팔았지만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은 올해의 수입이고, 올해 들여왔지만 아직 치르지 않은 금액은 올해의 비용입니다. 통장만 보면 둘 다 보이지 않습니다. 돈이 움직인 날로만 적는 해에는 이 두 가지가 통째로 빠지고, 빠진 만큼 해마다 이익이 들쭉날쭉해집니다.

반대로 수량까지 적어 둔 쪽에는 돌아오는 몫이 있습니다. 간편장부로 적어도 되는 분이 복식부기로 작성해 접수하면 기장세액공제로 산출세액의 20퍼센트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에는 한도가 함께 정해져 있어 그 선까지만 적용되지만, 작성에 드는 수고를 일부 메워 주는 쪽으로 설계된 것입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을 맡기시면 이 공제를 넣었을 때와 넣지 않았을 때의 금액을 함께 적어 보내 드립니다.

수량을 비워 둔 해셈에서 비는 부분
해가 닫힐 때의 판매용 물건팔린 몫의 값과 그 해 소득금액
비품과 장비의 개수여러 해에 걸쳐 나누어 넣을 대상
아직 받지 못한 금액그 해에 올라가야 할 수입
아직 치르지 않은 금액그 해에 내려가야 할 비용
못 쓰게 되어 빠져나간 몫손실로 다룰 수 있었던 금액

들쭉날쭉한 이익은 그 자체로도 손해를 만듭니다. 세율은 소득금액이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구간으로 짜여 있어, 같은 두 해 동안 같은 금액을 벌었더라도 한 해에 몰려 올라간 쪽이 세금을 더 냅니다. 받을 돈과 남은 수량을 제 해에 적어 두는 일은 이익을 실제 모습대로 펴 놓는 쪽이고, 그만큼 구간이 튀는 일을 줄입니다.

수량을 받아 본 뒤에 정해지는 항목
팔다 남은 것을 어디까지 못 쓰게 된 것으로 보는지, 집과 사업에 걸쳐 쓰이는 비품을 어떻게 나누는지, 엑셀로 적어 온 기록이 복식부기 장부로 인정되는 경계가 어디인지는 자료가 오기 전에 한쪽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수량과 내역을 열어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보험료는 공단이 따로 셈합니다
소득금액이 커지면 건강보험료 쪽이 뒤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셈은 공단이 제 기준으로 하는 일이어서 이 글에서는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달력에 두 날이 적혀 있습니다. 올해분 종합소득세 접수는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고, 성실신고확인 절차가 붙는 분은 6월 30일까지입니다. 그런데 해가 닫힐 때의 수량을 적을 수 있는 날은 그 달력에 없습니다. 12월 31일 하루뿐입니다.

12월이 지나기 전에 세어 두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판매용 물건입니다. 품목과 수량을 적어 두고 사진을 함께 남겨 두면 됩니다. 양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어 본 날짜와 품목과 수량, 세어 본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으면 봄에 그 숫자가 그대로 쓰입니다. 품목이 많으면 금액이 큰 품목부터 적고 나머지는 한데 모아 적어도 됩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기시는 분께는 품목을 적는 서식을 미리 보내 드립니다.

두 번째는 비품과 장비입니다. 올해 들인 것과 못 쓰게 되어 빠진 것을 각각 적습니다. 세 번째는 아직 받지 못한 돈과 아직 치르지 않은 돈입니다. 거래처별로 금액과 날짜만 적어 두어도 충분합니다. 네 번째는 사업에 쓰는 계좌와 카드의 홈택스 등록 여부입니다. 등록해 두지 않은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의 올해 사용 내역은 집계에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는 빈 곳이 등록되지 않은 카드입니다.

지난 다섯 해 가운데 수량을 비워 둔 채로 접수한 해가 있으면 그 해도 다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그때의 매입 증빙과 거래처 기록이 남아 있으면 팔린 몫의 값을 다시 셈해 볼 여지가 생깁니다. 다만 고쳐 올리는 쪽과 돌려받는 쪽 가운데 어디로 들어가는지는 그 해의 접수 내용을 보고 갈립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에서는 지난 다섯 해 가운데 매입 기록이 남아 있는 해부터 열어 봅니다.

12월 안에 세어 둘 것봄에 그 숫자가 들어가는 곳
판매용 물건의 품목과 수량팔린 몫의 값을 셈하는 줄
비품과 장비의 개수여러 해에 걸쳐 나누어 넣는 줄
받지 못한 돈과 치르지 않은 돈그 해의 수입과 비용 줄
못 쓰게 되어 빠진 몫손실로 적어 올리는 줄

어느 방법으로 적게 되는지를 올해 안에 먼저 못 박아 두고 싶으시다면 송파 지역 칼럼에 방식을 확정하는 쪽에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접수와 납부가 놓이는 날을 함께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동탄 지역 칼럼에 날짜를 따라가며 적어 두었습니다.

12월 안에 수량을 적어 두는 일곱 가지

적어 둘 항목적는 방법
판매용 물건품목과 수량을 적고 사진을 함께 남김
부자재와 포장용품품목별 수량만 적어도 충분함
비품과 장비올해 들인 것과 빠진 것을 각각 적음
받지 못한 돈거래처별 금액과 발생한 날을 적음
치르지 않은 돈거래처별 금액과 지급 예정일을 적음
못 쓰게 되어 빠진 몫날짜와 수량과 사유를 적고 사진을 남김
사업에 쓰는 카드와 계좌홈택스 등록 여부를 확인해 적음
세어 둔 날짜가 품목보다 중요합니다
세어 본 날짜가 적혀 있지 않으면 그 숫자가 어느 해의 것인지 설명되지 않습니다. 품목을 몇 개로 합쳐 적었는지는 뒤에 손볼 수 있지만, 날짜는 뒤에 붙일 수 없습니다. 12월 31일에 가까운 날에 세어 적고 그 날짜를 맨 위에 적어 두십시오.

자주 받는 질문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상담에서 되돌아오는 물음을 아래에 모아 두었습니다.

물건을 쥐고 하는 일에서 봄에 가장 자주 멈추는 곳은 수량을 적는 줄입니다. 아래 여섯은 품목이 무엇이든 답이 바뀌지 않는 것만 모아 두었습니다.

Q. 재고를 세어 본 기록이 한 번도 없는데 지금 세어 두면 올해분에 쓸 수 있습니까
A. 쓸 수 있습니다. 해가 닫히는 날의 수량이 올해분 셈에 들어가는 숫자이므로, 12월에 처음 세어 두어도 올해분에는 그대로 쓰입니다. 해가 열릴 때의 수량은 지난해 접수 내용과 매입 기록으로 거꾸로 맞춰 봅니다.
Q. 창고 없이 집 한쪽에 물건을 두고 있는데도 세어 두어야 합니까
A. 두는 곳이 어디든 쥐고 있는 수량은 같습니다. 다만 집에 두고 있는 경우에는 사업에 쓰는 물건과 가정에서 쓰는 물건이 섞이기 쉬우므로, 세어 둘 때 사업 쪽만 따로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 팔다 남은 것을 버렸는데 버린 수량은 어떻게 적습니까
A. 버린 날짜와 품목과 수량, 버린 사유를 적어 두고 사진을 남겨 두시면 됩니다. 이 기록이 없으면 버렸다는 사실만으로는 손실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수량이 많으면 버리기 전에 사진을 찍어 두는 쪽이 가장 확실합니다.
Q. 들이고 내보낸 기록을 엑셀로만 적어 왔는데 그것도 쓸 수 있습니까
A. 쓸 수 있습니다. 거래마다 날짜와 품목과 수량과 금액이 적혀 있고 매입 증빙과 맞아떨어지면 바탕 자료로 충분합니다. 다만 그 엑셀이 그대로 복식부기 장부가 되는 것은 아니어서, 적힌 내용을 바탕으로 장부를 따로 작성합니다.
Q. 물건을 두지 않는 일을 하고 있으면 세어 둘 것이 없는 셈입니까
A. 판매용 물건이 없어도 비품과 장비는 있고, 받지 못한 돈과 치르지 않은 돈도 있습니다. 세어 둘 대상이 품목에서 금액으로 바뀌는 것이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용역만 하는 분도 해가 닫힐 때의 미수금은 적어 두셔야 합니다.
Q. 작년에 경비율로 접수했는데 올해부터 바꾸려면 작년 수량은 어디서 가져옵니까
A. 작년 매입 기록과 올해 초에 남아 있던 수량으로 거꾸로 맞춰 봅니다. 자료가 많이 빠져 있으면 맞출 수 있는 범위까지만 세우고, 그 사정을 함께 적어 둡니다. 어느 해부터 손대는 편이 나은지는 자료를 받아 본 뒤에 말씀드립니다.

다섯 줄은 숫자로만 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 다섯 줄에는 설명을 적을 곳이 없습니다. 지금 떠오르는 숫자만 적고, 떠오르지 않는 줄은 그대로 넘어가십시오.

  1. 지금 사업에 쓰려고 쥐고 있는 판매용 물건의 수량은 몇 개입니까.
  2. 올해 새로 들인 비품과 장비는 몇 개입니까.
  3. 올해 팔았지만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은 몇 건입니까.
  4. 올해 들여왔지만 아직 치르지 않은 금액은 몇 건입니까.
  5. 올해 못 쓰게 되어 빠져나간 물건은 몇 개입니까.

넘어간 줄이 있으면 그 줄의 번호만 적어 보내 주십시오. 그 줄부터 12월 안에 세어 두는 방법을 적어 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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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비대면으로만
사무실에 오실 일이 없습니다. 자료 전달과 수임동의로 끝납니다.
마무리는 대표세무사 손에서
작성이 끝난 신고서를 대표세무사 나승리가 마지막으로 읽습니다.
놓친 공제를 한 줄씩 훑습니다
공제와 환급 항목을 하나씩 열어 빠진 곳을 찾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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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을 한 번도 세어 본 적이 없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적어 넣을 양식과 함께, 올해 안에 세어 두면 봄에 그대로 쓰이는 항목을 적어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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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일반적인 세무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된 세무 광고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글에 적힌 요율·기준금액·공제 한도 등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고 시점의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사례와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각색 예시이며, 실적 수치는 자체 실적 기준입니다. 절세 효과나 환급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법령은 해당 제도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종합소득세의 과세요건을 정하는 규정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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