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 적어 둔 숫자와 쥐고 있는 실물은 해마다 한 번 마주 놓입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
12월 31일 저녁에 가게나 창고에 남아 있는 물건의 수량을 숫자로 말할 수 있는 분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통장에 들어온 돈과 나간 돈은 조회하면 그대로 나오지만, 그날 손에 쥐고 있던 수량은 그날 세어 두지 않으면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두 작성 방법을 가르는 가장 깊은 지점입니다. 간편장부는 날짜와 거래 내용과 금액을 적습니다. 오간 돈이 중심이어서 해가 끝나면 그 해의 기록이 그대로 닫힙니다. 복식부기는 같은 거래를 두 곳에 적기 때문에, 해가 끝나는 날에 쥐고 있던 것의 수량과 값이 숫자로 남습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을 때 저희가 가장 먼저 묻는 것도 해가 닫히는 날의 수량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두 방법을 맞세우는 표부터 꺼내지 않겠습니다. 쥐고 있는 것을 실제로 세어 적어 둔 숫자와 맞추고, 어긋난 까닭이 분명할 때에만 적어 둔 쪽을 고치라고 적어 놓은 법이 있습니다. 물품관리법이 그렇습니다. 그 조문을 앞세우겠습니다.
들이고 내보낸 것을 그때그때 밝혀 적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적어 두지 않으면 뒤에 세어도 맞출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수량은 움직이는 숫자입니다. 오늘 들어온 열 개와 어제 나간 세 개가 각각 적혀 있을 때에만 지금 남아 있는 일곱 개가 설명됩니다. 들어온 것만 적고 나간 것을 적지 않으면 남은 수량은 영원히 맞지 않습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을 맡기시면 들이고 내보낸 기록을 거래 단위로 다시 세워 드립니다.
돈 쪽은 이 문제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계좌와 카드는 움직일 때마다 바깥에서 기록을 만들어 주고, 홈택스에 등록해 두면 집계까지 따라옵니다. 물건 쪽은 그렇지 않습니다. 매입할 때는 세금계산서가 기록을 만들어 주지만, 그 물건이 팔려 나가거나 못 쓰게 되어 빠져나갈 때는 아무도 기록을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한 해의 이익은 들어온 돈에서 나간 돈을 빼서 나오지 않습니다. 팔린 물건의 값을 빼야 나옵니다. 팔린 물건의 값은 들여온 값에서 남아 있는 값을 빼서 구하는데, 남아 있는 값을 모르면 이 계산은 중간에 멈춥니다. 복식부기가 요구하는 것은 어려운 양식보다 바로 이 수량입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작업도 이 수량을 거꾸로 맞추는 일입니다.
수량을 적는 일이 번거롭게 느껴지는 까닭은 돈과 달리 세는 사람이 본인뿐이기 때문입니다. 거래처는 자기가 보낸 수량만 알고, 손님은 자기가 사 간 수량만 압니다. 지금 몇 개가 남아 있는지를 아는 사람은 쥐고 있는 쪽 한 사람뿐이고, 그 사람이 적어 두지 않으면 그 숫자는 어디에도 생기지 않습니다.
| 오간 것 | 그때 밝혀 적는 것 | 적지 않고 지나갔을 때 |
|---|---|---|
| 물건을 들였을 때 | 날짜와 수량과 들인 값 | 매입은 증빙으로 남지만 수량은 비게 됨 |
| 물건이 팔려 나갔을 때 | 날짜와 수량 | 팔린 몫의 값을 셈할 근거가 없어짐 |
| 못 쓰게 되어 버렸을 때 | 날짜와 수량과 버린 사유 | 손실로 다루기 어려워짐 |
| 해가 끝나는 날 | 그날 남아 있던 수량 | 그 해와 다음 해 양쪽의 셈이 흔들림 |
물품 쪽 조항은 쥐고 있는 것을 어떻게 세게 해 두었나요
물품관리법 제31조는 두 항으로 짧게 끊어 적어 두었습니다. 1항은 물품을 출납하게 하려면 출납할 물품의 분류를 명백히 하여 그 출납을 명하여야 한다고 적었고, 2항은 그 명령이 없으면 물품을 출납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들이고 내보내는 움직임 자체를 기록 없이는 일어나지 못하게 막아 둔 것입니다.
제16조 2항은 주요 물품과 그 밖에 필요한 물품에 대하여 정수를 정하여 관리하도록 요구하고, 제18조는 사용빈도가 높거나 재고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물품에 대하여 재고를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재고관리기준을 정하여 관리하도록 요구합니다. 얼마를 쥐고 있을지를 미리 정해 두게 한 것입니다. 제30조는 쥐고 있는 동안에도 항상 사용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상태로 보관하도록 적어 두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조문은 제19조 1항입니다. 정해진 주기로 돌아오는 정기재물조사를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고,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그 밖에 수시로도 실시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적어 둔 숫자를 믿고 넘어가는 길을 조문이 닫아 두고, 실제로 세어 보는 구간을 주기로 집어넣은 셈입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으며 이 조문을 끌어온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 끌어온 조 | 거기 요구하는 작업 | 봄의 셈에서 되풀이되는 곳 |
|---|---|---|
| 제31조 1항과 2항 | 분류를 밝혀 명령한 뒤에만 출납 | 거래마다 내용과 수량을 적어 두는 일 |
| 제16조 2항과 제18조 | 얼마를 쥐고 있을지 미리 정함 | 적정 재고를 정해 두고 과부족을 보는 일 |
| 제19조 1항 | 주기로 돌아오는 조사를 반드시 실시 | 해가 끝나는 날의 수량을 직접 세는 일 |
| 제30조 | 항상 쓰거나 내보낼 수 있는 상태로 보관 | 못 쓰게 된 것을 따로 가려 두는 일 |
세어 본 수량과 적어 둔 수량이 어긋나면 어느 쪽을 고치나요
물품관리법 제20조가 그 답을 적어 두었습니다. 재물조사 결과 물품의 증감이 발견된 경우 그 원인이 사무상 착오라는 것이 명백하면 이를 조정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기준은 세어 본 쪽이고, 고치는 대상은 적어 둔 쪽입니다. 다만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어긋난 까닭이 분명해야 합니다.
세금 쪽에서도 같은 조건이 걸립니다. 해가 끝나는 날의 수량을 세어 적어야 팔린 몫의 값이 셈되고, 세어 본 결과가 적어 둔 것과 어긋났다면 왜 어긋났는지를 함께 적어 두어야 합니다. 못 쓰게 되어 버린 것이 있으면 그 사실을 적어 둔 기록이 있어야 손실로 다룰 수 있습니다. 물품관리법 제35조 1항이 쓸 필요가 없거나 쓸 수 없는 물품에 대하여 불용의 결정을 하도록 적어 둔 것과 같은 모양입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못 쓰게 된 몫을 따로 챙기는 것은, 그 기록이 없으면 손실이 그대로 묻히기 때문입니다.
| 세어 본 결과 | 적어 둔 쪽을 고칠 수 있는 때 | 고치기 어려운 때 |
|---|---|---|
| 적어 둔 것보다 적게 남아 있음 | 팔려 나간 수량이 기록에 빠진 것이 확인될 때 | 빠진 까닭을 설명할 기록이 없을 때 |
| 적어 둔 것보다 많이 남아 있음 | 들인 수량의 기재가 빠진 것이 확인될 때 | 매입 증빙 자체가 없을 때 |
| 못 쓰게 된 것이 섞여 있음 | 날짜와 수량과 사유를 적어 둔 기록이 있을 때 | 버린 사실을 뒤에 말로만 전할 때 |
| 수량 자체를 세어 둔 적이 없음 | 남은 기간부터 세어 적기 시작할 때 | 지나간 날의 수량을 되살리려 할 때 |
수량을 세어 두지 않은 해에는 셈의 어느 부분이 비게 되나요
비는 곳은 한 군데가 아닙니다. 팔린 몫의 값이 먼저 비고, 그 값이 비면 소득금액이 흔들립니다. 비품과 차량의 값도 함께 비게 됩니다. 한 개의 값이 작은 것은 들인 해에 바로 비용으로 넣고 그보다 큰 것은 여러 해에 걸쳐 나누어 넣게 되어 있는데, 지금 무엇을 몇 개 쥐고 있는지 모르면 나누어 넣을 대상 자체가 정해지지 않습니다.
받을 돈과 갚을 돈도 같습니다. 올해 팔았지만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은 올해의 수입이고, 올해 들여왔지만 아직 치르지 않은 금액은 올해의 비용입니다. 통장만 보면 둘 다 보이지 않습니다. 돈이 움직인 날로만 적는 해에는 이 두 가지가 통째로 빠지고, 빠진 만큼 해마다 이익이 들쭉날쭉해집니다.
반대로 수량까지 적어 둔 쪽에는 돌아오는 몫이 있습니다. 간편장부로 적어도 되는 분이 복식부기로 작성해 접수하면 기장세액공제로 산출세액의 20퍼센트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에는 한도가 함께 정해져 있어 그 선까지만 적용되지만, 작성에 드는 수고를 일부 메워 주는 쪽으로 설계된 것입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을 맡기시면 이 공제를 넣었을 때와 넣지 않았을 때의 금액을 함께 적어 보내 드립니다.
| 수량을 비워 둔 해 | 셈에서 비는 부분 |
|---|---|
| 해가 닫힐 때의 판매용 물건 | 팔린 몫의 값과 그 해 소득금액 |
| 비품과 장비의 개수 | 여러 해에 걸쳐 나누어 넣을 대상 |
| 아직 받지 못한 금액 | 그 해에 올라가야 할 수입 |
| 아직 치르지 않은 금액 | 그 해에 내려가야 할 비용 |
| 못 쓰게 되어 빠져나간 몫 | 손실로 다룰 수 있었던 금액 |
들쭉날쭉한 이익은 그 자체로도 손해를 만듭니다. 세율은 소득금액이 올라갈수록 높아지는 구간으로 짜여 있어, 같은 두 해 동안 같은 금액을 벌었더라도 한 해에 몰려 올라간 쪽이 세금을 더 냅니다. 받을 돈과 남은 수량을 제 해에 적어 두는 일은 이익을 실제 모습대로 펴 놓는 쪽이고, 그만큼 구간이 튀는 일을 줄입니다.
달력에 두 날이 적혀 있습니다. 올해분 종합소득세 접수는 다음 해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고, 성실신고확인 절차가 붙는 분은 6월 30일까지입니다. 그런데 해가 닫힐 때의 수량을 적을 수 있는 날은 그 달력에 없습니다. 12월 31일 하루뿐입니다.
12월이 지나기 전에 세어 두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판매용 물건입니다. 품목과 수량을 적어 두고 사진을 함께 남겨 두면 됩니다. 양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어 본 날짜와 품목과 수량, 세어 본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으면 봄에 그 숫자가 그대로 쓰입니다. 품목이 많으면 금액이 큰 품목부터 적고 나머지는 한데 모아 적어도 됩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을 맡기시는 분께는 품목을 적는 서식을 미리 보내 드립니다.
두 번째는 비품과 장비입니다. 올해 들인 것과 못 쓰게 되어 빠진 것을 각각 적습니다. 세 번째는 아직 받지 못한 돈과 아직 치르지 않은 돈입니다. 거래처별로 금액과 날짜만 적어 두어도 충분합니다. 네 번째는 사업에 쓰는 계좌와 카드의 홈택스 등록 여부입니다. 등록해 두지 않은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의 올해 사용 내역은 집계에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에서 가장 자주 발견되는 빈 곳이 등록되지 않은 카드입니다.
지난 다섯 해 가운데 수량을 비워 둔 채로 접수한 해가 있으면 그 해도 다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그때의 매입 증빙과 거래처 기록이 남아 있으면 팔린 몫의 값을 다시 셈해 볼 여지가 생깁니다. 다만 고쳐 올리는 쪽과 돌려받는 쪽 가운데 어디로 들어가는지는 그 해의 접수 내용을 보고 갈립니다.
동탄 종소세 신고대행에서는 지난 다섯 해 가운데 매입 기록이 남아 있는 해부터 열어 봅니다.
| 12월 안에 세어 둘 것 | 봄에 그 숫자가 들어가는 곳 |
|---|---|
| 판매용 물건의 품목과 수량 | 팔린 몫의 값을 셈하는 줄 |
| 비품과 장비의 개수 | 여러 해에 걸쳐 나누어 넣는 줄 |
| 받지 못한 돈과 치르지 않은 돈 | 그 해의 수입과 비용 줄 |
| 못 쓰게 되어 빠진 몫 | 손실로 적어 올리는 줄 |
어느 방법으로 적게 되는지를 올해 안에 먼저 못 박아 두고 싶으시다면 송파 지역 칼럼에 방식을 확정하는 쪽에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접수와 납부가 놓이는 날을 함께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동탄 지역 칼럼에 날짜를 따라가며 적어 두었습니다.
12월 안에 수량을 적어 두는 일곱 가지
| 적어 둘 항목 | 적는 방법 |
|---|---|
| 판매용 물건 | 품목과 수량을 적고 사진을 함께 남김 |
| 부자재와 포장용품 | 품목별 수량만 적어도 충분함 |
| 비품과 장비 | 올해 들인 것과 빠진 것을 각각 적음 |
| 받지 못한 돈 | 거래처별 금액과 발생한 날을 적음 |
| 치르지 않은 돈 | 거래처별 금액과 지급 예정일을 적음 |
| 못 쓰게 되어 빠진 몫 | 날짜와 수량과 사유를 적고 사진을 남김 |
| 사업에 쓰는 카드와 계좌 | 홈택스 등록 여부를 확인해 적음 |
자주 받는 질문
동탄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상담에서 되돌아오는 물음을 아래에 모아 두었습니다.
물건을 쥐고 하는 일에서 봄에 가장 자주 멈추는 곳은 수량을 적는 줄입니다. 아래 여섯은 품목이 무엇이든 답이 바뀌지 않는 것만 모아 두었습니다.
다섯 줄은 숫자로만 답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 다섯 줄에는 설명을 적을 곳이 없습니다. 지금 떠오르는 숫자만 적고, 떠오르지 않는 줄은 그대로 넘어가십시오.
- 지금 사업에 쓰려고 쥐고 있는 판매용 물건의 수량은 몇 개입니까.
- 올해 새로 들인 비품과 장비는 몇 개입니까.
- 올해 팔았지만 아직 받지 못한 금액은 몇 건입니까.
- 올해 들여왔지만 아직 치르지 않은 금액은 몇 건입니까.
- 올해 못 쓰게 되어 빠져나간 물건은 몇 개입니까.
넘어간 줄이 있으면 그 줄의 번호만 적어 보내 주십시오. 그 줄부터 12월 안에 세어 두는 방법을 적어 돌려 드립니다.
자체 실적 기준
수량을 한 번도 세어 본 적이 없어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적어 넣을 양식과 함께, 올해 안에 세어 두면 봄에 그대로 쓰이는 항목을 적어 보내 드립니다.
전국 어디서나 100퍼센트 비대면으로 진행합니다. 자료를 메신저로 보내 주시고 홈택스 수임동의만 해 주시면 접수까지 끝납니다. 신고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비용을 전액 환불합니다. 수원·광교·영통·용인·화성권에 계신 분은 사무실 방문 상담도 가능합니다.
본 칼럼은 일반적인 세무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된 세무 광고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글에 적힌 요율·기준금액·공제 한도 등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신고 시점의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사례와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각색 예시이며, 실적 수치는 자체 실적 기준입니다. 절세 효과나 환급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법령은 해당 제도의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종합소득세의 과세요건을 정하는 규정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