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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 — 기한이 지나면 손잡이를 쥐는 쪽이 바뀝니다 (서산 종소세 세무사)

위너세무회계 · 2026년 11월 5일 · 조회 0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 — 기한이 지나면 적는 쪽이 바뀐다는 것을 설명한 표지 달력을 지나친 해에 벌어지는 다섯 가지와 그것이 건드리는 데 등록을 다루는 법이 세워 둔 할 사람과 대신할 사람과 관청의 앞뒤 5월 31일을 기준으로 숫자가 어디에서 오는지 바뀌는 과정 늦게라도 먼저 올렸을 때와 올리지 않고 기다렸을 때의 차이 12월 안에 끝나 있어야 하는 네 가지 준비 서산 종소세 세무사 상담 비용과 비대면 접수 안내

(각색 예시) 지난봄, 서산에서 작은 설비 공사를 하시는 분이 5월을 그냥 지나치셨습니다. 바쁜 철이었고, 한 해쯤 거른다고 큰일이 나겠느냐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름이 되자 집으로 한 장이 왔습니다. 거기에는 그분이 적은 적 없는 숫자가 이미 들어가 있었습니다. 들어온 대가는 거래처들이 올려 둔 자료 그대로 잡혀 있었고, 그 해에 쓰신 비용은 한 줄도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틀린 숫자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분이 넣을 수 있었던 것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숫자였습니다.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를 찾으시는 분들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이 한 장을 들고 오십니다. 숫자가 틀렸다는 말씀보다, 왜 내 쪽 얘기가 하나도 없느냐는 말씀을 먼저 하십니다.

기한을 넘겼을 때 가장 아픈 것은 더 내게 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적는 일을 내가 하지 않으면 그 일이 그대로 멈춰 있지 않고 다른 쪽으로 넘어가 버린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적는 권한을 손잡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손잡이가 내 쪽에 있는 동안에는 넣고 뺄 수 있고, 넘어간 뒤에는 이미 적힌 것을 되돌리는 일만 남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가산세율 표를 앞에 두지 않습니다. 할 사람이 하지 않았을 때 그 일이 어디로 가는지를 또렷하게 적어 둔 조항이 등록을 다루는 법에 있어, 거기부터 펼쳐 보겠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돈보다 먼저 빠져나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라지는 것은 적을 기회입니다. 기한 안에 올리는 접수는 내가 숫자를 세우고 관청이 그것을 받는 모양입니다. 기한이 지나면 그 앞뒤가 뒤집혀, 관청이 가진 자료로 숫자를 먼저 세우고 내가 거기에 이의를 다는 모양이 됩니다. 같은 한 해를 두고 하는 일인데 출발점이 반대쪽으로 옮겨 갑니다.

출발점이 어디인지는 결과의 크기까지 바꿉니다.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 상담에서 연도별로 이 지점을 먼저 가르는 까닭도 거기에 있습니다.

해마다 돌아오는 날은 정해져 있습니다. 올해 벌어들인 몫을 올리는 달은 다음 해 5월이고, 그 달의 마지막 날이 5월 31일입니다. 확인서를 붙이는 분들만 6월 30일까지 받습니다. 이 날짜는 사정이 바쁘다고 뒤로 밀리지 않고, 달의 끝이 쉬는 날이면 바로 다음 영업일까지만 늘어납니다. 한 해에 한 번뿐인 날이라 그 하루를 지나치면 다음 기회는 열두 달 뒤에 오지 않고 전혀 다른 절차 쪽에서 열립니다.

관청이 쥐고 있는 자료는 들어온 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거래처가 올린 지급 내역, 카드사가 올린 매출 자료, 미리 덜려 나간 금액 같은 것들입니다. 반대로 나간 쪽, 곧 일을 하려고 쓰신 돈은 본인이 올리지 않으면 어디에도 쌓이지 않습니다. 쓰신 분만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손잡이가 넘어간 뒤에 세워지는 숫자는 들어온 것만 또렷하고 나간 것은 비어 있는 상태가 됩니다.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로 상담을 여실 때 저희가 가장 먼저 여쭙는 것도 이 지점입니다. 아직 손에 쥐고 계신지, 이미 넘어갔는지에 따라 뒤의 일정이 통째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달력을 지나친 해에 벌어지는 것그것이 건드리는 데
아무것도 올리지 않은 해로 처리그 해 전체의 셈을 바깥에서 세우게 됩니다
무신고에 따른 가산세금 본체와 별개로 얹힙니다
납부지연에 따른 가산넘긴 날수만큼 계속 쌓입니다
기한 내 접수를 조건으로 하는 감면과 공제그 해에는 쓸 수 없게 되는 항목이 생깁니다
비용과 공제를 적을 기회본인이 올리지 않으면 비어 있는 채로 확정됩니다
더 내는 돈보다 먼저 보셔야 할 쪽
가산의 비율은 정해져 있어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가늠하기 어려운 쪽은 올리지 못한 비용과 공제의 크기입니다. 이쪽이 대개 더 큽니다.
사람을 가리지 않고 돌아오는 날
벌이가 적었든 많았든, 한 해를 꽉 채워 일했든 몇 달만 일했든 돌아오는 날은 같습니다. 사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날짜보다 그 날까지 준비해 두어야 하는 양입니다.

자동차를 다루는 조항은 할 사람이 하지 않았을 때를 어떻게 적어 두었나요

등록을 다루는 법에는 어떤 사유가 생기면 소유자가 등록을 지워 달라고 신청하여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흔한 모양입니다. 눈여겨볼 데는 그다음 두 항입니다.

바로 뒤의 항은, 일정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이 소유자를 갈음하여 그 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대신할 사람을 조문이 미리 지정해 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의 항은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신청하여야 할 사람이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청이 직권으로 등록을 지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상태가 그대로 멈춰 있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데를 바깥에서 채워 넣는 길을 조문이 미리 열어 둔 것입니다.

소유권을 넘기는 쪽을 다루는 조항에도 같은 모양이 한 번 더 나옵니다. 넘겨받은 사람이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를 갈음하여 넘긴 사람이 신청할 수 있고, 그렇게 들어온 신청도 관청은 받아들여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세 항을 이어 놓으면 하나의 앞뒤가 보입니다. 할 사람을 먼저 못 박고, 하지 않으면 대신할 사람을 세우고, 그래도 비어 있으면 관청이 제 손으로 적어 넣습니다. 조문이 공들여 적어 둔 쪽은 벌주는 일과 거리가 멉니다. 하지 않은 데 대한 값을 물리는 항보다, 하지 않았을 때 그 일이 누구에게 넘어가는지를 적은 항이 먼저 놓여 있습니다.

이 글이 쓴 항그 항의 요지세금 쪽에서 되풀이되는 데
소유자가 신청하여야 한다할 사람이 먼저 못 박혀 있습니다올리는 사람은 벌어들인 본인입니다
다른 사람이 갈음하여 신청한다하지 않을 때를 대비해 둔 쪽이 있습니다맡기면 올리는 일을 대신해 줍니다
신청하지 아니하면 직권으로 한다비어 있는 채로 두지 않습니다기한이 지나면 바깥에서 셈을 세웁니다
갈음해 들어온 신청도 받아들인다대신 한 것도 그대로 효력이 있습니다대리로 올린 접수도 본인 접수로 섭니다
날짜를 정하는 조문이 놓인 데
언제까지 올려야 하는지와 늦었을 때 무엇이 붙는지는 국세기본법과 소득세법이 정합니다. 등록을 다루는 조항에서 본 것은 할 사람이 하지 않았을 때 그 일이 어디로 넘어가는지를 적어 둔 모양 하나입니다.
손대지 않고 덮어 둔 조
같은 법에는 일정 기간마다 돌아오는 검사를 다루는 조가 따로 있습니다. 주기가 돌아오는 구조는 이미 다른 데에서 한 번 쓰인 모양이라, 이번에는 등록을 다루는 쪽만 가져왔습니다.

손잡이가 바깥으로 옮겨 가면 그다음에는 무슨 일이 생기나요

가장 먼저, 숫자가 어디에서 오는지가 바뀝니다. 내가 모아 올린 자료 대신 이미 쌓여 있던 자료가 바탕이 됩니다. 쌓여 있던 자료는 들어온 쪽에 몰려 있으니, 세워진 숫자는 실제보다 높게 나오기 쉽습니다. 높게 섰다고 해��� 그 숫자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다만 넣을 수 있었던 것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일 뿐입니다.

5월 31일 ← 그날까지 내가 적어 올린 숫자
그 뒤 ← 바깥에 쌓여 있던 자료로 세워진 숫자
두 숫자의 차이 ← 내가 올리지 못한 비용과 공제

두 번째로, 고치는 일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기한 안에는 적어 넣기만 하면 되던 것이, 넘어간 뒤에는 이미 적힌 것을 바로잡아 달라고 청하는 일이 됩니다. 청하는 쪽에는 무엇이 틀렸는지 보여 줄 기록을 함께 내야 하는 부담이 붙습니다. 적는 일보다 되돌리는 일에 품이 더 들어가는 까닭입니다. 같은 금액을 올리더라도 앞쪽에서는 영수증 한 장이면 끝나는 일이, 뒤쪽에서는 그 영수증이 왜 그해의 것인지까지 함께 보여야 하는 일이 됩니다.

서산 종소세 세무사를 늦게 찾으신 분들께서 가장 많이 놀라시는 데가 여기입니다. 금액보다 보여 드려야 하는 자료의 양이 달라집니다.

세 번째는 시간입니다. 적어 올리는 일은 자료만 모이면 며칠에 끝납니다. 되돌리는 일은 받아들여지는 데까지 기다리는 구간이 따로 붙습니다. 그래서 같은 결론에 닿더라도 손에 돈이 돌아오는 시점이 몇 달씩 벌어집니다.

손잡이가 넘어간 뒤숫자를 세우는 쪽내 쪽에 남는 폭
들어온 대가바깥에 쌓인 자료거의 그대로 반영됩니다
일하려고 쓴 돈아무도 세우지 않음뒤에 기록을 갖춰 청해야 들어갑니다
사람을 보고 빼는 줄기본적인 것만 반영나머지는 따로 밝혀야 합니다
미리 덜려 나간 금액바깥에 쌓인 자료상쇄는 되지만 그 앞의 셈은 그대로입니다
내지 않은 돈을 낸 것으로 적어 손잡이를 쥐려는 쪽
저희 작업은 그 반대편에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만 제때 올려, 적는 일이 바깥으로 넘어가지 않게 붙들어 두는 일입니다.
달력을 지나친 해에 얹히는 두 가지
그 해는 아무것도 올리지 않은 해로 처리되고, 그 자체에 무신고에 따른 가산이 20퍼센트 얹힙니다. 여기에 더해 내야 할 날을 넘긴 날수만큼 납부지연에 따른 가산이 쌓입니다. 두 가산은 서로 다른 조문에서 와서 각자 붙습니다.

늦게라도 내가 적으면 손잡이를 다시 쥘 수 있나요

쥘 수 있습니다. 다만 완전히 같은 상태로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바깥에서 숫자가 세워지기 전에 스스로 올리는 쪽과, 세워진 뒤에 바로잡아 달라고 청하는 쪽은 밟는 절차가 다릅니다. 앞쪽이 훨씬 가볍습니다.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에서 이미 지나친 해를 다룰 때 가장 먼저 세는 것도 이 앞뒤입니다. 어느 쪽에 서 계신지가 정해지면 그다음 할 일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앞쪽을 고르시면 가산을 깎아 주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깎이는 폭은 얼마나 이른 시점에 올리는지를 보고 정해집니다. 늦어질수록 깎이는 폭이 줄어들고, 바깥에서 숫자가 세워진 뒤에는 그 길 자체가 닫힙니다. 그래서 같은 한 해를 두고도 여름에 움직인 분과 겨울에 움직인 분의 결과가 꽤 벌어집니다. 그러니 이미 지나친 해가 있으시다면 먼저 따질 것은 금액보다 지금이 어느 구간인지입니다.

서산 종소세 세무사로 문의를 주시면 그 구간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아직 앞쪽에 계시면 그날로 자료를 모으기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지난 해를 다시 여는 절차가 서로 어떻게 갈라지는지만 따로 보고 싶으시다면 기한을 지나친 뒤의 길을 정리해 둔 글 쪽에 날짜를 따라 적어 두었습니다.

뒤쪽으로 가더라도 길이 끊기지는 않습니다. 지난 다섯 해 가운데 적는 일이 이미 바깥으로 넘어간 해가 있어도 그 해가 통째로 닫히지는 않습니다. 다시 여는 경로가 둘 이상이라, 어느 쪽으로 들어갈지는 그때 올라간 서류를 받아 본 뒤에 가려 드립니다.

늦게라도 내가 먼저 올렸을 때올리지 않고 기다렸을 때
내가 모은 비용과 공제가 그대로 들어갑니다들어온 쪽만 반영된 숫자가 먼저 섭니다
가산을 깎아 주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그 길은 닫히고 전부가 그대로 붙습니다
며칠이면 접수가 끝납니다바로잡는 데 기다리는 구간이 붙습니다
뒤의 해로 이어지는 숫자가 제대로 섭니다바탕이 어긋난 채로 다음 해에 넘어갑니다
돌려받을 몫이 있으면 바로 셈에 들어갑니다되돌리는 절차를 거친 뒤에야 셈됩니다
달력을 보고도 답이 서지 않는 쪽
기한을 지키지 못한 데에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사유가 어디까지 받아들여지는지는 미리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어떤 기록이 남아 있는지를 보고 범위를 잡습니다.
이 글에 숫자로 적지 않은 셋
늦었을 때 깎아 주는 폭, 날수에 붙는 비율, 나누어 낼 수 있는 금액의 경계는 신고하시는 해의 기준을 따릅니다. 본문에서는 셋 다 크기를 비워 두었습니다. 접수 직전에 그 해 기준으로 한 번 맞춰 보시면 됩니다.

손잡이를 계속 쥐고 계시려면 12월 안에 무엇이 끝나 있어야 합니까

봄에 올릴 내용은 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올리는 일은 찾아서 적는 작업이고, 찾을 것을 만들어 두는 작업은 올해 안에 끝납니다. 그래서 지금 시기에 보실 것은 날짜보다 남은 두 달 동안 만들어 둘 수 있는 기록의 목록입니다.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에서 11월에 가장 많이 다루는 것도 이 목록입니다. 금액을 정하는 일은 자료가 모인 다음의 일입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사람에게 건넨 돈입니다. 일을 나누어 맡기고 대가를 건넸는데 그 사실을 바깥에 알린 기록이 없으면 그 금액은 봄에 올려도 내려옵니다. 알리는 일에는 저마다 때가 걸려 있고, 그 때를 지나치면 뒤에 몰아서 할 때 따로 값이 붙습니다.

그다음은 결제 흔적입니다. 값이 일정 선을 넘는 거래에는 제도가 인정하는 증빙이 함께 있어야 하고, 없으면 그만큼 가산이 따로 셈됩니다. 현금으로만 치른 건이 많은 해라면 지금 흔적을 되살려 두셔야 합니다. 해가 넘어가면 상대 쪽 기록을 받아 오는 일이 눈에 띄게 어려워집니다.

서산 종합소득세 세무사를 11월과 12월에 찾으시는 분이 많은 까닭도 그래서입니다. 봄에 와서 하실 수 있는 일은 찾아 적는 일까지입니다.

장부를 어느 쪽으로 적게 되는지부터 가려 보고 싶으시다면 같은 권역에서 작성 방식을 짚어 둔 글 쪽에 업종 구분과 함께 풀어 두었습니다.

12월 안에 끝낼 일그때 만들어지는 기록봄에 올릴 때 쓰이는 줄
사람에게 건넨 금액을 바깥에 알리기지급 내역과 알린 기록경비 줄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일에 쓰는 카드를 등록해 두기등록 이후의 결제 내역끊어 뽑아 항목별로 가릅니다
현금으로 치른 건의 흔적 찾기이체 기록과 거래처 확인서증빙이 없는 지출을 메웁니다
금융기관에 넣을 부금을 계좌에서 내보내기납입 내역그 해 공제 항목에 들어갑니다
남은 재고와 비품을 세어 두기세어 둔 날짜와 수량매출원가를 세우는 바탕이 됩니다
올해가 첫해이신 분
처음 맞는 봄에는 무엇을 올려야 하는지보다 무엇이 없는지를 모르는 쪽이 더 큰 걸림돌이 됩니다. 지금 목록을 한 번 받아 두시면 남은 두 달에 만들 수 있는 것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첫해에 비워 둔 줄은 그다음 해의 바탕에도 그대로 이어지므로, 한 해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늦게라도 올린 뒤에 따라오는 변화
늦게라도 올린 금액이 확정되면 건강보험료 쪽에서도 뒤따라 정리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정리는 손잡이를 다시 쥔 다음의 일이고, 이 글에서는 폭을 숫자로 적지 않았습니다.

답이 흔들리지 않는 여섯 가지만 추렸습니다

아래 여섯은 해마다 5월 전후로 가장 많이 들어오는 물음입니다. 답이 사람마다 달라지는 물음은 아래에서 빼 두었습니다.

서산 종소세 세무사로 처음 연락을 주시는 분이라면 첫 두 가지만 읽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자료를 보내 주신 뒤에 함께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Q. 5월을 그냥 넘겼는데 지금 제가 먼저 올려도 됩니까
A. 됩니다. 그리고 바깥에서 숫자가 세워지기 전에 올리시는 편이 모든 면에서 낫습니다. 비용과 공제를 직접 넣을 수 있고, 가산을 깎아 주는 길도 그때까지만 열려 있습니다.
Q. 집으로 온 통지서에 적힌 숫자가 제 기억과 다르면 어떻게 합니까
A. 그 숫자는 바깥에 쌓여 있던 자료로 세운 것이라 들어온 쪽만 반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쓰신 돈의 기록을 모아 바로잡아 달라고 청하면 됩니다. 다만 기록 없이 기억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Q. 지금 당장 낼 형편이 안 되면 날짜를 넘기는 편이 차라리 낫습니까
A. 그 반대입니다. 올리는 일과 내는 일은 서로 다른 조문에 걸려 있어서, 올려 두고 내는 일만 미루는 쪽이 훨씬 가볍습니다. 올리지 않으면 두 가지 가산이 함께 붙습니다.
Q. 수입이 거의 없던 해에도 같은 날짜가 돌아옵니까
A.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런 해일수록 미리 덜려 나간 금액이 그대로 남아 있어 되돌려 받을 몫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벌이가 작은 해는 셈이 끝난 세금도 작아지는데, 미리 덜린 금액은 벌이와 상관없이 같은 비율로 빠져나갔기 때문입니다. 거르고 지나가면 그 몫도 함께 묻힙니다.
Q. 세무대리인에게 맡기면 기한을 놓칠 일은 없어집니까
A. 맡기신 뒤에는 저희가 날짜를 관리합니다. 다만 자료가 들어오는 시점까지 저희가 당길 수는 없어서, 맡기시는 시점이 늦으면 할 수 있는 폭이 함께 줄어듭니다.
Q. 한 해를 놓쳤으면 그 앞의 해들도 같이 닫히는 것입니까
A. 해마다 따로 봅니다. 한 해를 거르셨다고 그 앞뒤의 해까지 닫히지는 않고, 지난 다섯 해는 각각의 사정에 따라 열려 있습니다.

여섯 줄 가운데 둘만 고르신다면 어느 것입니까

아래 여섯 줄 가운데 둘만 고르실 수 있다면 어느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전부에 답하려 하지 마시고, 지금 가장 자신 없는 둘에만 표를 해 두십시오.

  1. 올해 들어온 대가를 올려 둔 거래처가 모두 몇 곳인지 안다.
  2. 일을 나누어 맡기고 건넨 돈이 있다면 그 사실을 바깥에 알려 두었다.
  3. 현금으로만 치른 건이 올해 얼마나 되는지 가늠이 된다.
  4. 지난 다섯 해 가운데 접수를 거른 해가 있는지 없는지 안다.
  5. 올해 미리 덜려 나간 금액의 대략적인 합계를 말할 수 있다.
  6. 내년 5월에 누가 접수를 올릴지 이미 정해 두었다.

고르신 둘의 번호만 보내 주시면 그 둘부터 먼저 메웁니다. 둘을 고르기 어려울 만큼 전부 또렷하시면 올해는 손잡이가 아직 손에 있는 셈입니다.

맡기신 다음 날까지 저희가 하는 일

  1. 홈택스 수임동의를 받아 그 해에 쌓여 있는 자료를 전부 끊어 뽑습니다.
  2. 지난 다섯 해 가운데 접수가 비어 있는 해와 이미 바깥에서 숫자가 세워진 해를 가립니다.
  3. 올해가 아직 앞쪽 구간인지 뒤쪽 구간인지 판정해 한 줄로 알려 드립니다.
  4. 보내 주신 결제 기록과 조회된 자료를 맞대어 빠진 지급처가 있는지 셉니다.
  5. 남은 두 달 안에 만들어 두셔야 할 기록만 추려 목록으로 돌려 드립니다.
  6. 작업의 범위와 비용을 확정해 적어 드리고, 거기서 진행 여부를 정하시게 합니다.
결정은 여섯 줄이 채워진 다음에
자료를 보내 주시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섯 줄이 모두 채워진 뒤에 맡기실지 정하시면 되고, 그때까지의 작업에는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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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세무사

※ 자체 실적 기준

맡기시기 전에 비용부터 확정합니다
작업의 범위와 금액을 먼저 적어 드리고, 그걸 보신 뒤에 진행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오가는 걸음 없이 접수까지 갑니다
전국에서 접수를 받습니다. 거리가 멀어도 작업의 앞뒤나 걸리는 날수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마지막 확인은 대표세무사 몫입니다
올리기 직전에 날짜와 금액을 한 번 더 맞춰 보고, 어긋나는 데가 있으면 그 줄부터 다시 봅니다.
되돌릴 수 있는 해가 있는지 먼저 훑습니다
올해만 보지 않고 지난 다섯 해를 함께 열어 봅니다. 남아 있는 몫이 보이면 금액과 함께 알려 드립니다.
날짜를 놓친 접수가 아직 하나도 없는 기록
맡아 온 접수 가운데 기한을 넘긴 건은 지금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체 실적 기준입니다.
신고가 서지 않으면 전액 환불
자료가 모자라 접수가 성립하지 않는 경우에는 받은 금액을 남김없이 돌려드립니다.

이미 지나친 해가 있으신지, 아직 앞쪽 구간에 계신지부터 가려 드립니다. 다섯 해를 훑어 본 뒤, 되돌릴 것이 없으면 없다고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5월을 지나친 해가 있으십니까
  • 간편장부 단순경비율 165,000원 / 기준경비율 220,000원
  • 복식부기(세무사 직접 작성·재무제표 포함) 440,000원부터 — 규모와 거래 건수에 따라 견적
  • 전국 100퍼센트 비대면 — 자료를 메신저로 보내 주시고 홈택스 수임동의만 해 주시면 접수까지 끝납니다.
  • 신고가 불가능한 경우 전액 환불
위너세무회계 · 대표세무사 나승리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1, 2210~2211호 (SK뷰레이크)
전화 031-546-8146 · 카카오톡 상담 채널 · 네이버 톡톡

본 글은 일반적인 세무 정보를 담은 세무 광고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사례와 금액은 각색한 예시이고 실적 수치는 자체 실적 기준입니다. 세법의 요율·기준금액·공제 한도는 해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신고 시점의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환급이나 절세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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